http://m.sports.naver.com/general/news/read.nhn?oid=241&aid=0002505543
블: 감독님은 패밀리다. 우리는 가족이다. 내가 한국축구에 적응할 수 있었던 것도 감독님 때문이다. 하루에 훈련 세 판 해도 괜찮아. 클래식에서도 감독님과 함께 더 잘 해보고 싶다.
블: 감독님은 패밀리다. 우리는 가족이다. 내가 한국축구에 적응할 수 있었던 것도 감독님 때문이다. 하루에 훈련 세 판 해도 괜찮아. 클래식에서도 감독님과 함께 더 잘 해보고 싶다.









블라단은 수원FC 남겠다

순진하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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