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노상래 감독은 “조석재는 이종호와 저돌적인 공격 스타일이 유사하다. 다만 이종호가 더 성실하게 움직이는 건 있으나 조석재는 스피드가 좋은 장점이 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챌린지에서 조석재가 골 넣는 하이라이트 장면은 자주 봤다. 이종호처럼 문전에서 투박하지만 골을 넣을 줄 알더라. (적응이 필요하겠지만)골 잘 넣는 선수는 뒷받침을 잘 해주면 충분히 해낼 것”이라고 했다. 또 김태영 수석코치 공백에 대해서도 “젊은 코치 몇 명을 눈여겨 보고 있다. 선수들과 소통에 능한 자로 협상 중”이라고 했다.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468&aid=0000089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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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루니 보낸 노상래 전남감독, '조석재 판짜기' 돌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