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일단 챌린지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따라서 챌린지 팀 사무국장 회의에서 긍정적인 이야기가 오갔고 경기를 펼치게 됐다"면서 "팀들간의 입장이 분명했기 때문에 결정했다. 청춘FC측에서 한 제의는 분명 K리그 발전에 도움이 된다는 공감대가 형성됐기에 선수들을 차출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무국장 회의에서 긍정적인 입장이 나온 결과 각 팀들은 주전급 선수들을 내놓았다. 완벽하게 결정된 것은 아니지만 이미 경기를 펼친 서울 이랜드는 주장 김재성과 골키퍼 김영광이 나설 예정이다. 그리고 안산 경찰 축구단은 신형민과 신광훈 등 프로에서 활약했던 선수들이 나선다. 팀들은 대부분 2명의 선수들을 이번 경기에 내보낼 예정이다. 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soccer/newsview/20151002060006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