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때문에 알아본것도 있지만 다른 나라는 몰겠고 이 나라에서는 걍 버려야함. 서포터에 집중해야한다고 봄.
무슨 말이냐면 서포터 아니면 배척하자가 아니라 마케팅을 할 때 서포터화 마케팅을 해야한다는거지. 그래서 따라올 사람은 따라오고 말 사람은 말고하는.
그냥 축구만 볼거면 어차피 방에 앉아 국축이건 개리구건 유럽리그건 볼 수 있으니 신경끄고.
놀고 즐기는 문화가 발달했다며. 같이 놀고 즐길 사람을 찾아야지 조용히 보는 것도 아니고 남들 놀고 즐기는데 이러쿵 저러쿵하는 이들은 무의미지.
이벤트를 찾는 수요자들을 노리는건 시간낭비라 생각.
무슨 말이냐면 서포터 아니면 배척하자가 아니라 마케팅을 할 때 서포터화 마케팅을 해야한다는거지. 그래서 따라올 사람은 따라오고 말 사람은 말고하는.
그냥 축구만 볼거면 어차피 방에 앉아 국축이건 개리구건 유럽리그건 볼 수 있으니 신경끄고.
놀고 즐기는 문화가 발달했다며. 같이 놀고 즐길 사람을 찾아야지 조용히 보는 것도 아니고 남들 놀고 즐기는데 이러쿵 저러쿵하는 이들은 무의미지.
이벤트를 찾는 수요자들을 노리는건 시간낭비라 생각.









갠적으로 관중(비 서포터)은 버카라고 생각함

서욽은 딱 EPL 팬들의 직관경험을 충족시키려는 방향으로 잡고 가는 것 같은데, 해축팬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한국에서 유효한 관점이라 봄. 어떻게 구현해가고 있는지는 직접 가보질 못해서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