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는 문뜩 울산 공격수 김신욱(27)의 최근 멘트가 머릿속에 맴돌았다. 그는 "나 역시 어느 팀을 만나도 상관없지만 꼭 한 팀을 꼽으라면 서울이다. 그동안 서울 상대로 골도 많이 넣어봤고 서울을 상대로는 자신감이 크다"고 필승론을 펼쳤다. 최용수 감독도 김신욱을 인정하는 발언을 한 적 있다. 최 감독은 "내가 감독한 5년 동안 매번 나를 괴롭힌 친구"라고 했다.
2013년의 그 골은 잊을 수 없엉. 정의구현 파이팅
2013년의 그 골은 잊을 수 없엉. 정의구현 파이팅









시누기가 북패에 자신있나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