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한화건 충주건 매년 고추가루라
한화는 그나마 순위싸움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생겨서 다행이고..
충주는 하아....
주중 수원전은 또 묘하게 진흙탕 쌈으로 끌고 갔으면
석재, 병오가 회복되고 임진욱 부활한데 의의를 두는 부천전이다.
한화는 그나마 순위싸움에 실낱같은 희망이라도 생겨서 다행이고..
충주는 하아....
주중 수원전은 또 묘하게 진흙탕 쌈으로 끌고 갔으면
석재, 병오가 회복되고 임진욱 부활한데 의의를 두는 부천전이다.
매번 시즌 막판마다 고추가루라 지겹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