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현수 올ㅋ 제법일세 ㅋㅋ
- 이상호 오늘도 역시 많이 뛰었다. 숨은 엄마. 박수 짝짝짝
- 고차원도 오늘 잘했다. 근데 인천빠들 글 보니 박대한 컨디션이 안좋아서 상대적으로 잘해보였을지도.
- 산토스 요즘 시무룩 해보이던데 골 넣고 기분 좀 좋아진 것 같았다.
- 정성룡도 초반 한번 실수말고는 좋았어.
- 우만동 훔멜스는 케빈 전담마크 하느라 피x싸더라 진짜ㅋㅋ
그리고 오늘은 연제민이 더 돋보였음. 이 둘의 조합이 든든하게 느껴지는구나 이제 ㅠㅠ
하지만 둘 다 아직 순간순간 노련미가 부족한게 보여. 좀 더 경험 쌓으면 해결되겠지 뭐 ㅋ
- 조성진의 존재감이란.. 포백 보호 제대로 해줬다. 케빈한테 롱볼로 날아간거 말고는 거의 다 지운듯
- 케빈과 요니치는 진짜 훌륭하다.. 케빈한테서 위험한 찬스 여러번 나왔지..
요니치도 일대일에서는 거의 철벽수준 ㅠㅠ 뚫었다 싶어도 딱 경고 안받는 선에서 끊어버리고..
N석에서 케빈이랑 요니치 잘하다는 말 몇번씩 들리더라
- 빵훈이는 확실히 지쳐보였다. 하지만 무난했다.
- 일리안과 카이오 둘다 한 골이 시급하다. 둘 다 골이 안터지니까 시야 좁아지고 욕심들이 앞서더라.
- 염갓 재계약 버프 받으셨는지 최근 몇경기에 비해 폼이 훨씬 좋았다.
경기 끝나고 염기훈콜 해주니 기분 좋으셔서 유니폼 관중석에 던져주심 ㅋ
- 잔디 ㅡㅡ 중앙이랑 N석쪽 진영 개판..
조성진 볼 돌리다가 잔디땜에 발 꼬여서 역습찬스 내줄뻔..
- 올해 관중은 기본 베이스 10,000명 깔고 가는듯. 메르스 말고는 못와도 거의 이정도인데..
그만큼 고정적인 팬들이 이정도 된다는건가.. 그래도 좀 더 늘었으면 좋겠는데..










오늘 만 명이 넘었었구나... 티비로 볼 땐 많게 못 느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