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1 07:00:31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생일
.


경기 전 만난 송 감독 대행은 “경남의 수비 조직력은 리그 내에서 탑 급이다. 최소 실점이 이를 증명해 주고 있다. 때문에 그간 주로 선발로 나서던 김륜도 대신 루키안을 최전방 카드로 내세웠다. 루키안이 상대 진영 깊숙이서도 공을 거머쥘 수 있는 능력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 카드는 그대로 적중했다. 루키안은 비록 직접 골을 넣지는 못했지만, 최성환과 우주성이라는 K리그 챌린지 탑급 센터백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매번 공을 지켜냈다. 그 결과 부천은 루키안이 뒤로 내주는 공을 받아 상대 진영 깊숙한 곳부터 공격을 시작할 수 있었다. 이는 부천이 공격을 주도하며 경기를 완전히 장악할 수 있는 힘이 됐다. 더욱이 부천은 최성환이 퇴장 당한 이후 잔뜩 웅크린채 버틴 경남을 상대로 다양한 루트의 공격을 시도했다. 

송 감독 대행은 또한 “경남이 아래로 내려설 것을 예상했다. 같은 패턴을 반복해서는 경남 수비를 더 탄탄히 해주는 꼴밖에 안 된다. 3일 간 다양한 방법으로 골문에 접근할 수 있도록 연습시켰다”라고 말했다. 이 역시 맞아 떨어졌다. 부천은 루키안과 박용준이 수시로 자리를 바꿨고, 김영남의 중거리 슛과 2선 자원 공민현의 최전방 쇄도 등 다양한 방법으로 경남 수비를 곤혹스럽게 했다.

득점 역시 송 감독 대행이 말하는 대로 이루어졌다. 송 감독은 지난 라운드 FC 안양전서 많은 세트 피스를 놓쳤던 것을 상기하며 “세트 피스 연습을 많이 시켰다. 이번 경기서는 빛을 발할 것”이라고 귀뜸했다. 결국 실제 경기서 팽팽한 승부를 가른 것은 후반 14분 터진 김영남의 프리킥 한 방이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343&article_id=0000053465&date=20150905&page=4

Who's 캐스트짘

?

나의 스틸러스!

나의 포항!

우리를 위한 너의 골을 보여줘!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25348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114804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48163
160034 !! 이재성 임대 이적! 2 호랑이 2015.12.28 0 719
160033 !!!!!! 3 title: 강원FC_구roadcat 2012.12.17 0 1205
160032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숸삼성 2014.10.11 0 505
160031 "'Fascism'에 반대하는 개발공인들을 위한 안내서"에 대한 보강 4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8.20 5 1658
160030 축구뉴스 "'독불장군' 정대세는 잊어라"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4.03 0 539
160029 축구뉴스 "1부리그 복귀 목표로 궂은 일 도맡아야죠"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2.12 0 534
160028 축구뉴스 "2019년 아시안컵 UAE서 개최될 것"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5.01.24 0 560
160027 축구뉴스 "2위 지켰다"…대구FC, 이랜드FC에 2대0 승리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5.09.10 0 494
160026 "59세 남자, 98세로 나이 속여 생활하다 체포" 3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흥실흥실 2013.03.06 0 995
160025 "A매치 최다골은 55골 아닌 59골".. 축구史 수정 1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sayho! 2014.11.04 0 690
160024 "FC안양 포기 않겠다" 市, 부결 조례·예산 재차 요청키로 10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4.09.26 0 674
160023 국내축구 "I don't need sex, as Sydney FC fuck me so hard every weekend" 5 title: 성남FC_구케니 2013.11.03 0 1534
160022 축구뉴스 "K리그 전반기 경기당 평균 오심 4.06건"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5.07.30 0 442
160021 "U40-노망주"…이동국, 100호 골 기념 케이크 사진 1 title: 포항 스틸러스캐스트짘 2014.08.26 0 801
160020 "故 정민형을 위해.." 양동현의 등번호에 담긴 사연은?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3.11.26 0 51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