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는 4일 서울 용산구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더 베이스(the base)' 개장 행사를 열었다. 더 베이스는 독일 베를린에서 첫 선을 보인 오직 축구만을 위한 공간이다. 34명의 어린 축구 유망주로 구성된 'Club of 35'의 선수들과 아디다스가 직접 소통해 그들이 원하는 이야기를 듣고 의견을 수렴해 디자인됐다.
이제 한국에서도 더 베이스를 만날 수 있다. 아디다스는 풋살장에 더 베이스를 만들었다. 더 베이스는 풋살장과 유니폼, 축구화 대여소가 설치되어 있다. 세계 최고의 축구 클럽인 맨체스터유나이티드와 레알마드리드, 유벤투스, 첼시, 바이에른뮌헨 등 유니폼을 대여할 수 있다. 최고의 선수들이 신는 축구화도 빌려 신을 수 있다.
축구는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다. 다른 종목들에 비해 압도적인 동호인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은 물론이고 전 세계에서도 그렇다. 국제축구연맹(FIFA) 가입국 수가 국제연합기구(UN)보다 많은 것만 봐도 알 수 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36&article_id=0000018124&date=20150905&page=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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