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진짜 팔더라…
밀라노에서 내 선물을 고르겠다고 어무이와 같이 시내의 오피셜샵(솔로인터샵인가 있더라)까지 찾아간 기특한 내 여친.
기왕이면 9번 이카르디가 좋겠네 라는 내 말을 기억해준 기특한 여친.
오피셜샵에 들어가서 91번 샤키리만 있고 9번 이카르디가 없다는 이유 + 호텔 체크아웃과 귀국 비행기 출발 시간의 압박으로…오피셜샵 앞에 있던 짝퉁샵에서 이걸 건져왔다…
여태까지 잘 알지도 못 하면서 부리람, 조호르, 갈라타사라이를 골라오던 마이더스의 손이 쿨타임이 안 끝난 모양…
밀라노에서 내 선물을 고르겠다고 어무이와 같이 시내의 오피셜샵(솔로인터샵인가 있더라)까지 찾아간 기특한 내 여친.
기왕이면 9번 이카르디가 좋겠네 라는 내 말을 기억해준 기특한 여친.
오피셜샵에 들어가서 91번 샤키리만 있고 9번 이카르디가 없다는 이유 + 호텔 체크아웃과 귀국 비행기 출발 시간의 압박으로…오피셜샵 앞에 있던 짝퉁샵에서 이걸 건져왔다…
여태까지 잘 알지도 못 하면서 부리람, 조호르, 갈라타사라이를 골라오던 마이더스의 손이 쿨타임이 안 끝난 모양…










[개참사] 어떤 미친 놈이 오피셜샵 앞에서 짝퉁을 팔겠어?

이탈리아에서 생각보다 흔하게 찾을수있음
내가 기억하기론 예전에 유베 오피셜샵에서 밀란 짭퉁 팔린적도 있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