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울산의 김호곤 감독이 철퇴축구를 앞세워 아챔 무대를 호령할 때도 결국 빅 이근호 스몰 김신욱 형태였고, 2015시즌 윤정환 감독이 고심 끝에 로테이션을 포기하고 양동현 김신욱 더블 타워를 운용하는 지금도 빅 양동현 스몰 김신욱 형태다. 그리고 슈틸리케 감독까지 한경기만에 쓰임새를 바꿔서 재미를 보면서 빼도 박도 못하고 투톱 전문 선수임을 인증해버렸다.
말은 상당히 고약하긴 하다만... 실제로 김신욱이 12,13시즌때의 파트너가 활동량 많고 기동성 있고 어느 정도의 해결 능력을 갖춘 이근호, 하피냐였던거 생각하면 틀린 말은 아닌듯.
말은 상당히 고약하긴 하다만... 실제로 김신욱이 12,13시즌때의 파트너가 활동량 많고 기동성 있고 어느 정도의 해결 능력을 갖춘 이근호, 하피냐였던거 생각하면 틀린 말은 아닌듯.










김신욱 관련해서 제일 그럴듯했던 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