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르 일간지 ‘알라야’는 30일(한국시간) 문타리가 “남태희는 개인적인 우상임은 물론이고 리그 전체로도 숭배되는 선수”라면서 “함께 뛸 수 있어 행복하다. 국제적으로는 FC 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23·브라질)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마르코 로이스(26·독일)를 남태희와 견줄 수 있다”고 말했음을 보도했다
카타르 일간지 ‘알라야’는 30일(한국시간) 문타리가 “남태희는 개인적인 우상임은 물론이고 리그 전체로도 숭배되는 선수”라면서 “함께 뛸 수 있어 행복하다. 국제적으로는 FC 바르셀로나의 네이마르(23·브라질)나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마르코 로이스(26·독일)를 남태희와 견줄 수 있다”고 말했음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