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50730n03643
경찰청 축구단까지 말썽…"축구 못해?" 찍고·때리고·성추행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4월쯤 A군의 축구 실력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화장실에서 용변보는 장면을 휴대폰 사진과 동영상으로 촬영해 돌려봤다는 것. 이들은 또 시합도중 부상을 입은 A군이 오징어와 쥐포반찬을 먹지 않는다며 머리 등을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A군이 털이 많다며 동물에 비유하고 자신들은 사냥꾼 행세를 하며 20㎝ 길이의 막대기로 찌르고 던지는 등 폭력을 행사한 것은 물론 A군을 속칭 ‘찐따’, A군 부모를 동물인 '비버'에 비유하는 등 폭언을 일삼은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제목만 보면 마치 경찰청 축구단 內에서 발생한 일인 것 마냥 써놨는데,
경찰청 산하 U-18 유소년 팀에서 발생한 일이라 제목 약간 수정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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