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평생 같이 살 배우자 선택을 가볍게 하겠냐만
포항은 외국인 선수 선택에 너무 신중하게 하는거 같다. 외국인 선수에 대한 기대는 크지만 실패에 대한 부담 또한 큰거 같다.
그런데 최근 10년간 포항에서 성공한 외인 선수 보면 포항에서 외국인선수로 성공하기 정말 어려운거 같다.
1. 포지션.
미드필더 조직력 중시 팀인 만큼 경기를 풀어낼 선수 자리에 외국인 선수가 자리잡기 매우 어렵다.
이미 짜놓은 틀이 있으니 외국인 선수 중심으로 조직력을 재편성하기 어려운거 같다.
따바레즈가 유일하게 기억되는 선수인데 충분한 시간과 .파리아스 감독으로 바뀐 이후 팀 리빌딩 타이밍이 맞았다는 게 성공 이유라고 본다.
파비아노나 지쿠, 모리츠는 그런 이유로 힘들었던거 같다.
2. 스타일.
중앙수비수는 지금 코칭 스태프 성향상 빠른 중앙수비수를 선호하는 것을 보면 이에 맞는 외국인선수는 찾을 수있을듯 하다.
최전방 공격수도 포항에 맞는 스타일의 공격수가 있다. 미들과 연계 잘하고 수비가담하는 적극성도 좋은 떡대좋은 타겟형 선수가 아닌가 싶다.
지금생각했을 때는 스테보가 딱이다.
라자르가 이점에 적절한데 참 아쉽다.
3. 퀄리티.
위에서 언급한 연계능력좋고 떡대 좋은데 결정력이 좋은 공격수면 몸값이 장난 아니겠지.
스카우트도 없는 마당에 저렴하게. 이런선수를 찾는건 불가능한거 같다.
포항은 외국인 선수 선택에 너무 신중하게 하는거 같다. 외국인 선수에 대한 기대는 크지만 실패에 대한 부담 또한 큰거 같다.
그런데 최근 10년간 포항에서 성공한 외인 선수 보면 포항에서 외국인선수로 성공하기 정말 어려운거 같다.
1. 포지션.
미드필더 조직력 중시 팀인 만큼 경기를 풀어낼 선수 자리에 외국인 선수가 자리잡기 매우 어렵다.
이미 짜놓은 틀이 있으니 외국인 선수 중심으로 조직력을 재편성하기 어려운거 같다.
따바레즈가 유일하게 기억되는 선수인데 충분한 시간과 .파리아스 감독으로 바뀐 이후 팀 리빌딩 타이밍이 맞았다는 게 성공 이유라고 본다.
파비아노나 지쿠, 모리츠는 그런 이유로 힘들었던거 같다.
2. 스타일.
중앙수비수는 지금 코칭 스태프 성향상 빠른 중앙수비수를 선호하는 것을 보면 이에 맞는 외국인선수는 찾을 수있을듯 하다.
최전방 공격수도 포항에 맞는 스타일의 공격수가 있다. 미들과 연계 잘하고 수비가담하는 적극성도 좋은 떡대좋은 타겟형 선수가 아닌가 싶다.
지금생각했을 때는 스테보가 딱이다.
라자르가 이점에 적절한데 참 아쉽다.
3. 퀄리티.
위에서 언급한 연계능력좋고 떡대 좋은데 결정력이 좋은 공격수면 몸값이 장난 아니겠지.
스카우트도 없는 마당에 저렴하게. 이런선수를 찾는건 불가능한거 같다.










포항의 외인 영입은 노처녀 신랑 고르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