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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좋아하는 기자는 아니지만 이 칼럼은 잘 썼다고 생각합니다.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Нептун 2015.07.29 21:51
    네덜란드라기보다는 동유럽리그급 아닌가ㅋㅋ
  • profile
    신감독님 2015.07.29 22:16
    아시아에서 네덜란드 정돈 되지 않나 싶습니다.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율령 2015.07.29 22:05
    네덜란드 리그도 프리미어랑 분데스리가한테 선수 빨리기 시작한 뒤로 요즘 휘청휘청하고 있지 않나 ㅋㅋㅋ
  • profile
    신감독님 2015.07.29 22:17
    크리그도 휘청이고 있잖아요 ㅎㅎ
  • ?
    title: 2014 국가대표 노마킹 Ver표범이닭 2015.07.29 22:26
    나도 저 칼럼과 같은 뜻임ㅎㅎ
  • profile
    신감독님 2015.07.29 23:53
    감정을 걷어내고 현실적인 흐름을 이성적으로 봐야할듯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더매드그린 2015.07.29 22:31
    옳은 말들입니다. 유학파라 그런지 산업에 대해선 인사이트가 있네요.
    서형욱 선배가 말한대로 아시아의 환승창구 역할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시아 치고는 문화가 서구화가 많이 진행된 점도 있고, 외국인한테 관대한 문화, (현재까진) 아시아권에선 높은 수준 등등이 저희가 가진 강점이고, 셀링리그와 닮은 유사성이겠죠.
    하지만 펀더멘탈의 측면이 그럴 준비가 전.....혀 안됐다고 생각합니다. EPL처럼 중계권 등등 팔아서 얻는 국외 수익이 높은것도 아니고, 매치데이나 내수수익이 높은 편도 아니구요. 그나마 구단수입이 높은 편인 서울도 재정자립도가 반밖에 안되는걸로 압니다.
    근데 이 환승창구 역할로 해서 얻는 수익이 위험해요. 적응을 시키고 내보내면서 얻는 이적료 차익은 사실 고정적인 수입이 아닌지라.. 흥청망청 쓰기 십상이죠. 수익 발생을 예측하기도 어렵구요. 류현진이 거의 300억 가까운 돈을 한화에 안겨줄 줄, 선수나이로 환갑이 다 된 에두가 50억이나 안겨줄지 누가 예상이나 했나요.
    제대로 이런 시스템을 잘 갖추려면, 몇 번 더 팔아보면서 이런 수익을 관리할 수 있는 노하우도 쌓여야겠지만, 그것보다 더 선행되어야 될 일은 먼저 자립할 수 있는 판을 깔아야 하는 거 아닐런지.. 생각해 봅니다.
  • profile
    신감독님 2015.07.29 23:40
    기업구단이 됬든 지자체구단이 됬든 재정자립과 경영독립이 없는 한 셀링리그니 바잉리그니 하는 것도 무의미하다고 봅니다.
  • profile
    title: 2015 인천 11번(김인성)인유강태공 2015.07.30 23:43
    서유가 재정이 그리 좋았나요?? 아 이랜드..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더매드그린 2015.07.31 00:03
    난 북패란 말이 입에 안붙더라.. 그 팀 빠는건 더더욱 아님.
  • profile
    신감독님 2015.07.31 12:34
    GS란 호칭으로 부르면 충분하지 않겠습니까? 기업연고 프랜차이즈 구단을 프랜차이즈 답게 불러주는 것이 합당하다고 봅니다.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더매드그린 2015.07.31 18:46
    여깄는 형들은 다르게 생각할 거 같은데.. 북패니 GS니 막 다르게 부르는것도 유치해 보이기도 해서 전 서울이라고 하는것도 있거든요; -.- 아 물론 연고이전은 잘못된 일이고, 목좋은 곳에서 장사하면서 그따위로밖에 못하는 주제에 아선구라 자칭하는 건 역겹지만요.
  • profile
    신감독님 2015.08.01 14:25
    다른 곳도 아니고 개발공에서 활동하면서 연고이전과 연고지문제에 대한 문제의식과 이슈를 유지시키려는 적지 않은 사람들의 노력을 유치하다고 하는 건 유감스럽네요.
  • profile
    title: 2015 인천 11번(김인성)인유강태공 2015.08.05 15:38
    내 머릿속에 서울에 K리그팀은 이랜드 밖에 없음요..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파벨바데아 2015.07.29 22:42
    구단애들이 그걸 준비할 준비는 되어있나? 수원이란 자칭 명문구단도 이적 절차하나 아마추어처럼 처리하는데
  • profile
    신감독님 2015.07.29 23:43
    크리그 프론트의 전반적인 수준이 아직 멀었습니다.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잠잘까 2015.07.29 22:43

    좋은 말이고 타사이트에서도 이런 흐름(싸게 사서 비싸게 다시 판다)에 대해 대체적으로 만족하긴 하는데...
    그래도 한발 더 나아가서 썼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어떤 면에서 보면 구매자(아시아 및 유럽 구단들)와 유통자(개리그 및 한국 클럽들)와 물품(유소년 및 잠재적 선수)의 관계라 볼 수 있는데, 저 칼럼은 구매자와 유통자만을 대변한 기사라고 보거든요. 위기론을 지적하는 기사와 이를 반박(?)하는 기사도 많이 봤지만, 물품을 얼마나 많이 생산할 수 있느냐에 대해서는 대체적으로 깊게 생각을 안하더군요. 간단히 말해 '팔수 있는 인원이 매년 얼마나 나오느냐', '값싼 선수 수입&판매 전략과 해당 구단 성장 시간 비교' 같은거 말이죠.


    야구나 농구 등의 드래프트 행사를 보면 '망픽 드래프트'라는 용어를 사용합니다. 한해 등장한 신인들이 전부 '망'일때가 존재한다는 건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게 심심찮게 나올때가 있습니다. 이를 개축에 대입해보면 '망픽'을 선도형 구단이 할때마다 그 뒤를 밟혀주던 후발 주자들이 전부 폭락하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야구나 농구는 타팀 거래가 가능+최상위 시장이지만, 우린 판매대상이 국내가 아닌 국외에 있다는 점과 리그 구조가 단계적 층구조가 아니라 두 구조(판매형, 수입형->중계형X)라 더 위기에 쉽게 노출되죠.

    이 전략의 또다른 취약점은 경쟁자의 등장이 있겠군요. 구매자의 눈에 들지 못했는데, 그 대안으로 경쟁자의 기업에서 대체 물품을 생산했다? 뭐 볼 것도 없이 한없이 추락하겠죠.


    그래서 전 위 상황을 토대로한 개리그 혹은 한국축구의 미래상을 듣고 싶은데... 뭐 쉽게 꺼내기 어려운 이야기긴 하겠죠. 그리고 로드맵을 내놓아야 하는게 엿맹인딩...


    막줄에 서형욱 해설이 -최근 흔들리고 있지만- 이란 말을 첨부한 것만 봐도... 서형욱 해설 본인도 이게 마냥 좋은 행보가 아님을 잘 알고 있는 듯 해요. 아쉽게도 저 역시 이 포지셔닝을 거스를 수 없다는데 동의하고요.

  • profile
    신감독님 2015.07.29 23:49
    유스풀에 대한 이야기까지 다루면 칼럼이 1편으로 끝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어쩌면 그쪽이야 말로 뻔한 이야기가 나오기 쉬울 것 같구요.
    축구의 경우는 소비자가 해외만이 아니라 국내에도 엄연히 3개의 리그가 존재하며 해외시장도 좋은 선수를 팔 수 있는 무대 및 크리그에서 뛰기 좀 부족한 선수를 소비시켜줄 동남아의 리그들도 확실히 존재한다는 점에서 유통다변화를 추구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가합니다.
  • profile
    title: 2014 안양 8번(박성진)검은콩두부 2015.07.30 00:52
    동의하는 것이 유스라는게 사람이다 보니 늘 일정한 정도 이상의 실력이 보장되는 것도 아니라는거

    단순 유스 키워 팔면 된다는 의견은 선수를 재화로 인식하는 경영학적 시각으로 축구판을 이해해서 그런ㅌㅅ
  • profile
    신감독님 2015.07.30 01:29
    이 부분에서 반감이나 이견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크리그에서는 선수를 재화로 인식하는 부분의 '경영'적 측면이 너무 부족하진 않았나 싶어요.
  • profile
    title: 2014 안양 8번(박성진)검은콩두부 2015.07.30 12:21
    부족했던 건 맞지만 요새 분위기가 유스 만능주의로 흐르는 것 같긴 함
  • profile
    신감독님 2015.07.30 12:58
    님의 이전 답글까지 다시 읽었는데요, 지적하시는 부분이 간단히 말해 유스는 흉작과 풍작이 갈릴 수 있다는 말씀 같아요. 맞는 말씀입니다. 한해 새로 유입된 리그 신입선수들 중 3년 후까지 살아남는 선수는 많지 않조. 선수를 키워서 파는 것 이외의 수익모델도 전제가 되어야 할겁니다.
  • ?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이분최소이천수 2015.07.30 15:52
    J리그가 각성해서 이 쪽으로 방향을 잡으면...
  • profile
    신감독님 2015.07.30 16:40
    J리그도 이미 동남아 유스들 조금씩 모으고 있잖아요. 지금 J리그도 은근히 CSL의 중간기착지가 되는 느낌이 있조.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전주성의함성 2015.07.29 23:04
    내가 생각하기엔..셀링리그는 종착 포지션이 아닌것 같은게..결국 리그 몰락으로 가는 중간 단계에 불과 한거 같은 생각이..네덜란드고 포르투갈이고 우리나라고 결국 몰락할 리그인데 셀링 단계에서 오래 버티나 짧게 버티나의 차이정도로 밖에 안보임..
  • profile
    신감독님 2015.07.29 23:51
    결국 생존하려면 위에 몇 분 쓰셨고 기사에도 서형욱이 대안으로 제시했듯 클럽의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재정독립뿐...
  • ?
    title: 대전 시티즌세노투레 2015.07.30 04:03
    어찌되었든 그 자본들이 다른리그에 집중되는것보다는 나은것 같습니다 (..)
  • ?
    title: 2015 인천 20번(요니치)이분최소이천수 2015.07.30 15:50

    안종복이 쓴 글인 줄. 되게 익숙한 전략.
    딱 하나 반대하는 게,

    흐로닝언-수아레즈-아약스 케이스를 들면서
    [빅 클럽 선도]를 무려 1번에다 놨는데, 난 여기에 굉장히 회의적임.

    일단 핵심선수를 같은 리그의 라이벌에 팔아먹는 게 클럽의 장기적 존립인 팬층 유지에 얼마나 나쁜 영향을 주는지는 더 이상 말해야 입 아프고,

    그러면 선수팔이로 인해 클럽 운영이라도 될 정도가 되어야 하는데 대답은?

    당시 전반기를 사실상 날려먹고 폼 엄청 떨어졌던 유병수를 150만달러에 외국 보냈는데, 국대 뻔질나게 드나들기로 사실상 예약되어있던 윤일록은 바이아웃 질렀다고 하는 게 80만 달러란 말이지.
    인천이 지난 3년간 전북에 기둥뿌리를 뽑아다 드렸음에도 불구하고 추가로 김남일 구본상 이석현 설기현 다 보내주고 그래도 연봉 못 맞춰줘서 박태민 남준재까지 놔준 다음에야 이천수 의리로 붙잡고 겨우겨우 흑자전환.

    스몰 클럽들이 알아서 자기 선수들 건사하지 않는 한, 빅클럽들이 좋은 자원을 수아레즈-아약스 케이스나 잘 나갈 때의 바이에른 뮌헨 마냥 좋은 값에 사주질 않음. 선도는 무슨.


    이렇게 되면 잘 돼봐야 라리가 같이 빈익빈 부익부에 기인한 붕괴위험을 언제나 가지고 가는 사상누각 리그가 될 것임.


    리그의 스몰 클럽들도 좋은 외국 클럽들에 직접 팔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쪽으로 가는 게 훨씬 나음.

     

  • profile
    신감독님 2015.07.30 16:42
    그 부분을 유심히 안 봤네요....
    빅클럽 몇 개로 리그 이끌잔 애기는 진짜 미친소리조!!
  • profile
    title: 포항스틸러스_구페이지더소울 2015.07.30 17:40
    안 좋아하는데 이 글은 잘 썼네.. 역시 잘 아는 분야는 잘 쓰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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