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패에 연연해하지 않기로 마음머고 편한 마음으로 보면서도
막상 당일 경기에 지던 비기던 경기내용에 따라 우울증 생기는 것 같아..
게다가 주변에 관심 있는 사람도 없고 혼자 맥주마시면서 이러고 있자니
반 미친놈 같은 생각도 들고 그러네.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겠지...
걍 전반적으로 개 우울 해지는 일요일 아침이다.
승패에 연연해하지 않기로 마음머고 편한 마음으로 보면서도
막상 당일 경기에 지던 비기던 경기내용에 따라 우울증 생기는 것 같아..
게다가 주변에 관심 있는 사람도 없고 혼자 맥주마시면서 이러고 있자니
반 미친놈 같은 생각도 들고 그러네. 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겠지...
걍 전반적으로 개 우울 해지는 일요일 아침이다.
그거야 알면서 보는데도 그러하니 하는이야기 이건뭐 열심히 즐기다가 사정을 못한 느낌이라서 내가 고자라니ㅜㅜ
스포츠는 확실히 언제나 즐거울 수는 없으니까...
그게 정답이지 힘들었던만큼 기쁨도 크게 다가오겠지
나도 암울했던 시기에 개축 끊으려고 했는데..
이십년 넘게 응원하고있는데 적극성을 조금 줄여볼까하는거지모ㅎㅎ 그렇다고 내팀이 어디가는것도아니고
인생중에 크게 낙심할거리중 상당수가 사라진다고 하지.
좀더 대범하게 받아들이려고 노력해봐.
어쩔수없어. 스포츠 라는 종목이 원래 그렇고 스포츠가 아니여도 마찬가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