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에서 뛰고 있는 유준영(25·부천FC)과 최성민(24·경남)이 맞임대됐다.
부천은 24일 “경남과 1년간 두 선수를 맞임대하기로 합의했다”라며 “유준영을 경남으로 임대 보내고 최성민을 받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유준영은 177㎝ 70㎏의 신체조건을 가진 공격수로 지난 2013년 부천에 입단해 줄곧 부천에서 뛰었다. 최성민은 185㎝ 80㎏로 지난 시즌 경남에서 데뷔한 수비수다.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에서 뛰고 있는 유준영(25·부천FC)과 최성민(24·경남)이 맞임대됐다.
부천은 24일 “경남과 1년간 두 선수를 맞임대하기로 합의했다”라며 “유준영을 경남으로 임대 보내고 최성민을 받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유준영은 177㎝ 70㎏의 신체조건을 가진 공격수로 지난 2013년 부천에 입단해 줄곧 부천에서 뛰었다. 최성민은 185㎝ 80㎏로 지난 시즌 경남에서 데뷔한 수비수다.
네. 어떻게 3년 사이에 많은 거래가 이뤄진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