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염기훈은 팀을 떠나더라도 겨울에 떠나고 싶어한다고 주변에 말했다고 함. 하지만 이적시장은 알 수 없는법.
2. 최재수는 자신이 포항으로 간다는 소식을 듣고 친분이 있는 포항의 A 선수(연대 후배)에게 이것저것 물어보고 잘해보자고 했다함.
그런데 그 A 선수가 조찬호............
3. 전북 이외에 베라를 주시하던 리그 내 다른팀이 있었으나, 베라의 활동량이 적다는 점. 그리고 금액이 안맞는 점 때문에 포기했다고 함.
그러나 결국 금액이 문제였을것.
최재수 조찬호땜에 웃프고...
베라를 노리던 그 팀은 나의 팀인것 같아서 두번 슬프다...










일단 5억 이상이라는거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