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구단은 지난 11일 K리그 챌린지 안양-충주 경기에서 '홍염 사용은 불가하며 사용시 징계받을 수 있다'는 연맹 관계자의 고지에도 불구하고 경기 종료 후 안양 선수단 버스가 출발하는 시점에 안양의 서포터즈가 경기장 내외에서 홍염을 사용하는 것을 사전에 제지하지 못했다.
경기장 밖에서도 안되나...?
안양 구단은 지난 11일 K리그 챌린지 안양-충주 경기에서 '홍염 사용은 불가하며 사용시 징계받을 수 있다'는 연맹 관계자의 고지에도 불구하고 경기 종료 후 안양 선수단 버스가 출발하는 시점에 안양의 서포터즈가 경기장 내외에서 홍염을 사용하는 것을 사전에 제지하지 못했다.
경기장 밖에서도 안되나...?
애초에 해상구조? 이런용도아니면 불법일걸여
기사읽어보니 감독관이 하지말라고 고지했는데도 무시하고 깐거인듯
이거 구단에서 홍염 깐 사람한테 벌금 직접 내라고 해야 안까더라. 우리도 홍염 까지말라고 그렇게 말했는데도 까대더니 한번 벌금 직접 내라고 하니까 그 뒤로 까는 사람 없음
대전도 서포터즈가 경기종료 후 경기장 밖에서 했다가 경고먹었던가 해서 구단페북에서 자제해달라고 올라왔었음.
아직 홍염 쓰는사람이 있구나!! 인천 문학때 멋졌는데 크!!!
욕설과 경기 지연에 대한 추가 징계 기준이 대체 뭐냐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