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염기훈에 대한 이적제의는 시장 초반부터 중국 갑급리그팀과 중동 유수팀들에게 들어왔었다. - 다만 서정원감독의 간곡한 만류와 이적을 제시한 팀들이 대부분 1~2년의 단기간 계약을 제시한 점. 잔류로 가닥이 잡혀갔으나.. - 알 샤밥이 기존에 제시했던 계약기간과 연봉을 대폭 상승시켜 재차 오퍼함으로써 상황이 달라짐. 자세하게는 말 못하지만 계약조건이 이명주에 조금 못미치는 수준임 - 올해 만 32세로 선수생활에 황혼기가 다가오는 염기훈으로썬 도저히 의리로만 남기는 힘든상황. 서정원 감독도 선수 개인 의지에 맡긴 상태이다. 선수 본인의 선택만 남았음 |
이상황에서 이적거절하고 수원잔류하면 이동국급 대우해줘야한다 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 프런트들 삭발하고 사퇴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