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거 해야하나??
축구종가들은 안하는거같고
내가 개챌빨아서 그런지 주목도 딱히
안되는거같고...
차라리 은퇴하는 레전드들로 자선경기식으로
운영하면 안될라나 ㅋ
축구종가들은 안하는거같고
내가 개챌빨아서 그런지 주목도 딱히
안되는거같고...
차라리 은퇴하는 레전드들로 자선경기식으로
운영하면 안될라나 ㅋ
이피엘이나 분데스같은곳은 올스타전 하나??
태클은 아니니까 그냥 의견으로 봐줘. 사실 그런방식으로 체크해본다면 리그 흥행에 도움 되는게 뭐가 있을까 싶기도 해. 올드스타+타이트한 경기력도 "한국축구 참맛을 느꼈어!" 라고 하기엔 어렵다는거지. 25000명이 왔다는건 아무래도 흥행에 도움 된다고 보는게 맞을꺼야.
나도 그닥. 중계를 타면 뭐하나. 경기적으로 치열한 것도 아니고 많은 이벤트가 있는 것도 아니고. 리그빠들은 감정이입 하나도 안하는 경기 보면서 노잼 노잼거리고, 안 보는 사람들에게는 개축 올스타전이라고 해봐야 맨날 개축 보는 사람들이나 아는 선수들 나와서 하는데 파급 효과가 있나? 적당한 팀 초청해서 각자 클럽 이름 내걸고 초청경기 하는 거랑 큰 차이 없다고 봄.
케이리그 올스타전의 문제는
K리그는 경기력으로 승부하고 각 클럽이 홍보의 주체가 되어야 하는데 지금은 클럽이 아니라 'K리그'가 주체가 되니 답이 없는 것.(박 머시기 해설이 꼭 'K리그의 힘 K리그의 클래스' 이지랄하던데) 'K리그 재밌으니까 보러오세요' 이따위 허공에 뜬구름 잡는 말로는 사라진 인기 돌아오지 않는다.
저녁 공중파에서 K리그 중계 해주는 유일한 방법인데 안하는게 멍청한거라고 봄.
축구가 아무리 유럽식이라고는 하지만 여긴 한국이고 한국인들에게 맞고 익숙한 올스타전은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함.k리그 이벤트 경기에 왠만한 리그보다 많은 2만5천여명이 들어왔다는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음.
클,챌 둘다 빠는 팬 입장에서 본다면 챌린지는 초청 선수로 몇명 포함 되는게 맞다고 생각함.챌린지에 언론 노출 많이 되면서 올스타급인 선수들이 상주,서울에 이정협,주민규,김영광 말곤 없음.
개인적인 바람으론 경기 시간을 전후반 30분 정도로 줄이고 사이에 각종 프로그램을 끼워 넣는게 더 좋을거 같음.경기장 주변 이벤트도 적극적으로 하고. 일정도 1박2일에서 3일로 늘리고 팬 참여 확대 시키고 봉사 더 늘리는 방향으로..
올스타전은 없애기보다 계속 개선된 방법을 고민하고 수정해서 더 재밌게 만드는 방향이 되어야 한다.
올스타전을 언제부터 경기력으로 따져봤는지도 의문이 든다.나같은 경우엔 그동안 너무 설렁해서 재미 없었는데
올해는 진지함을 살짝 가미하니 볼맛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