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권의 매니지먼트사인 FS코퍼레이션의 김성호 팀장도 아직 일이 구체적으로 진행된 것은 없다고 했다. 김 팀장은 “2달 전부터 에버턴의 스포츠 디렉터와 연락을 주고 받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문서를 주고 받지는 않았다. 관심 단계라고 보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김영권의 매니지먼트사인 FS코퍼레이션의 김성호 팀장도 아직 일이 구체적으로 진행된 것은 없다고 했다. 김 팀장은 “2달 전부터 에버턴의 스포츠 디렉터와 연락을 주고 받은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구체적으로 문서를 주고 받지는 않았다. 관심 단계라고 보면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