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254&article_id=0000001195
진성욱은 분명 가진 것이 참 많은 선수이다. 그리고 그는 분명히 내년(2016) 리우 올림픽 출전을 더불어서 앞으로 향후 십여 년간 대한민국의 공격을 이끌 재목 중 한명이기도 하다. 부디 지금의 시련을 안고 선수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진성욱이 되기를 기대하는 바다.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