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본부 파일럿중에 후배 연예인이 선배 연예인 로드매니저 하는 프로가 이번에 정식 런칭하는 걸로 결정 어제 제작 발표회를 가졌음
근데 파일럿때 이경규-조영남 파트의 분량도 적고 내용도 재미없고 시청률도 안나오고 해서 말이 좀 있었음 조영남이 대뜸 제작진 협의도 없이 즉석에서 "이번에도 시청률 꼴찌면 자진 하차 하겠다"라고 선언을 함
옆에서 듣던 김수미가 "그런건 제작진이 정하는거지 이런 자리에서 말할게 아니다. 그리고 차피 본인이 안나가도 지금 상태면 하차할거다."라고 응수
조영남이 흥분해서 "그런 말이 어디있냐. 그럼 나 지금 그냥 하차하겠다."라고 발표회장을 나가버림 제작진은 사실 지금 조영남 라디오 스케쥴때문에 나가신거지 본심은 아닐꺼라고 언플 근데, 조영남이 라디오 끝나고도 연락이 계속 안되서 밤새 제작진이 설득해서 오늘 출연 재결정
K본부 파일럿중에 후배 연예인이 선배 연예인 로드매니저 하는 프로가 이번에 정식 런칭하는 걸로 결정
어제 제작 발표회를 가졌음
근데 파일럿때 이경규-조영남 파트의 분량도 적고 내용도 재미없고 시청률도 안나오고 해서 말이 좀 있었음
조영남이 대뜸 제작진 협의도 없이 즉석에서 "이번에도 시청률 꼴찌면 자진 하차 하겠다"라고 선언을 함
옆에서 듣던 김수미가 "그런건 제작진이 정하는거지 이런 자리에서 말할게 아니다. 그리고 차피 본인이 안나가도 지금 상태면 하차할거다."라고 응수
조영남이 흥분해서 "그런 말이 어디있냐. 그럼 나 지금 그냥 하차하겠다."라고 발표회장을 나가버림
제작진은 사실 지금 조영남 라디오 스케쥴때문에 나가신거지 본심은 아닐꺼라고 언플
근데, 조영남이 라디오 끝나고도 연락이 계속 안되서 밤새 제작진이 설득해서 오늘 출연 재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