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KB문제로 시끌했을때 귀차니즘으로 참여 안했는데.
아랫글에서 모안양팬이 흡천이니.
히틀러 좋아하는 스커먼스비가 TNT흡수니 하길래 남겨 봄.
팩튼만 정리하자.
부천은 2007년 창단하면서 K3리그에 참여했다.
당시 TNT라는 아마추어클럽도 K3에 참여하길 원했으나 여러 행정상 어려움으로 힘들었고 부천에 손을 내민다.
결국 TNT 1군의 대부분의 선수들이 (누군가 좋아하는 흡수되었고) 부천FC의 선수단을 이루었다.
K3에서 머무르던 부천은 2013년 챌린지리그 발족과 함께 프로에 참가한다.
그리고. 2002년 팀을 잃은 안양은 2013년까지 아마추어부터 시작하자는 안양시티즌과 무조건 프로화되어야한다는 레드 두 분류로 나뉘다가 챌린지에 참가.
당시 의정부ㅡ노원으로 떠돌던 험멜은 2010년부터 충주에 자리를 잡고 챌린지 참가.
익산ㅡ김포ㅡ안산을 떠돌던 할렐루야는 고양에 안착하면서 프로화에 관심없던 KB를 밀어내고 고양에 안착한다.
결국 KB는 연고를 옮겨 내셔널에 남을거란 언론보도 뒷편으로 챌린지에 참가하려는 팀들에 접촉한다.
단 3년간의 지원 이후로 축구판에 손을 뗀다는 심산이었다.
혹시 모른다. 누군가 손을 안잡아 줬으면 어딘가에서 실업축구단으로 남았을지.
그러나 윈윈할 수 있는 구단을 만나게 됐다.
굳이 내셔널에서 챌린지로 승급하면서 지원받지 않아도 되었던 구단. 그리고 KB는 운영비를 1/3도 안써도 되는 그런 시스템.
KB축구단을 해체하고 메인스폰서로 들어가는것.
그것도 단 3년간만! 그 이후로는 KB의 존재는 축구판에서 잊혀지겠지.
KB를 받아들인 구단은 내셔널에서 승급한 수원과 충주같은 조직력에 신인드래프트 선발권으로 괜찮은 신인들도 건진다.
얼마나 좋나? 연간 10억에 상위권 내셔널팀이 그대로왔고 당해년도의 좋은 신인선수들도 포함됐다.
혹자는 말하더라. 다 드래프트에서 뽑았다고.
그들이 아니면 뽑아갈 인재도 없었는걸?
그리고 K리그 3년차.
이젠 인정하자.
탐났다고. 그팀의 조직력이 그팀의 운영 노하우가.
그팀의 명장이....
아랫글에서 모안양팬이 흡천이니.
히틀러 좋아하는 스커먼스비가 TNT흡수니 하길래 남겨 봄.
팩튼만 정리하자.
부천은 2007년 창단하면서 K3리그에 참여했다.
당시 TNT라는 아마추어클럽도 K3에 참여하길 원했으나 여러 행정상 어려움으로 힘들었고 부천에 손을 내민다.
결국 TNT 1군의 대부분의 선수들이 (누군가 좋아하는 흡수되었고) 부천FC의 선수단을 이루었다.
K3에서 머무르던 부천은 2013년 챌린지리그 발족과 함께 프로에 참가한다.
그리고. 2002년 팀을 잃은 안양은 2013년까지 아마추어부터 시작하자는 안양시티즌과 무조건 프로화되어야한다는 레드 두 분류로 나뉘다가 챌린지에 참가.
당시 의정부ㅡ노원으로 떠돌던 험멜은 2010년부터 충주에 자리를 잡고 챌린지 참가.
익산ㅡ김포ㅡ안산을 떠돌던 할렐루야는 고양에 안착하면서 프로화에 관심없던 KB를 밀어내고 고양에 안착한다.
결국 KB는 연고를 옮겨 내셔널에 남을거란 언론보도 뒷편으로 챌린지에 참가하려는 팀들에 접촉한다.
단 3년간의 지원 이후로 축구판에 손을 뗀다는 심산이었다.
혹시 모른다. 누군가 손을 안잡아 줬으면 어딘가에서 실업축구단으로 남았을지.
그러나 윈윈할 수 있는 구단을 만나게 됐다.
굳이 내셔널에서 챌린지로 승급하면서 지원받지 않아도 되었던 구단. 그리고 KB는 운영비를 1/3도 안써도 되는 그런 시스템.
KB축구단을 해체하고 메인스폰서로 들어가는것.
그것도 단 3년간만! 그 이후로는 KB의 존재는 축구판에서 잊혀지겠지.
KB를 받아들인 구단은 내셔널에서 승급한 수원과 충주같은 조직력에 신인드래프트 선발권으로 괜찮은 신인들도 건진다.
얼마나 좋나? 연간 10억에 상위권 내셔널팀이 그대로왔고 당해년도의 좋은 신인선수들도 포함됐다.
혹자는 말하더라. 다 드래프트에서 뽑았다고.
그들이 아니면 뽑아갈 인재도 없었는걸?
그리고 K리그 3년차.
이젠 인정하자.
탐났다고. 그팀의 조직력이 그팀의 운영 노하우가.
그팀의 명장이....










쓰커먼스 와서 글 새로 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