측면공격형 뻥축구 아닌가???? ㅋㅋㅋㅋ 측면공격 엄청 중시하는데 효는 항상 중미와 측면 미드필더간의 그런 어떤 유기적인 플레이가 잘 안나오고 그냥 윙백에서 측면으로 측면 어떻게든 뚫어서 크로스 올리고 그런 축구 구사하는거같은데 부산에서는 잘 모르겠네 ㅋㅋㅋㅋ 수원에서는 에벨톤 c 서정진 박종진 염기훈 으로 진짜 측면 측면 측면 계속 측면만 노렸던기억이
차범근 감독의 색깔을 완전히 지워버리겠다. 차범근감독의 롱볼 축구 대신 패스축구를 구사하겠다.
그래서 그가 데뷔전에서(우라와레즈 친선경기) 내보인 4-1-4-1 전술 내놓으며서 패스 축구 따라 하려고 하는 척만 했지 제대로 보여준 경기는 없어.. 진짜 그 날 경기장 가서 시발 니가 얼마나 차붐보다 잘하는지 보자 라는 심정으로 축구장가서 봤는데 잘하기는 ㅋㅋㅋㅋㅋ 존나 어설프기 짝이 없더만.. 중간에 툭툭 끊기고... 그래도 뭐 첫 경기니까 그렇다 치자라고 했지만 2010년 후반기 과연 윤성효가 잘 해서 순위가 올라 갔을까 ? 라는 의문이 들더라... 그렇게 잘 안터지던 이현진까지 2010년 후반기에는 잘 했던걸로 기억해 .. 근데 그건 그냥 단순히 감독이 바뀐 효과(단순히 신임 감독에게 잘 보여야 겠다고 하는 것...)이구나 싶었지... 그리고 그때 부터 선수탓은 존나게 했었어...
2010년에는 자기 전술에 맞지 않은 애들 투성이다 그러면서 ㅋㅋㅋㅋㅋ 근데 2011년 12년 보니까 전술에 맞지 않는거 보다 무전술로 그냥 선수들 막 사왔던거 같더라
오히려 차범근감독 보다 감독 하면서 무한 뻥축구로 팬들에게 보답했지.... 뭐 윤성효 감독 부산 아이파크 시절 경기는 제대로 못봐서 모르겠는데 이렇게 한 감독이 두팀 망치고 가는 것도 드물거다.. 진짜 너무 저주한다....
걍 윤성효는 수원 감독 그만하고 영국 연수를 갔어야 했었음.... 그래야 자기도 공부하면서 뭔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을 텐데 수원에서 그렇게 팀 망치고 갔으면서 그에 대한 복습 없이 무턱대고 부산감독 덜컥 오퍼 들어 왔다고 갔으니 망할 수 밖에... 수원에서나 부산에서나 쫒겨나듯 물러났으니 ... 한 동안 야인 생활 하다가 밑바닥 부터 다시 올라오셔야 할듯 ..
여튼 재건(?)이 필요한 2개 팀의 첫시즌만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이후에 팀이 점점 무너지는 모습을 봤을때 '무채색'이 어울리, 아니 강제 되어야 하는 감독.
수원시절 돈을 많이 쓰고도 성과가 미비했다는 점, 부산시절 신인육성에 대해선 어느정도 성과를 거뒀으나 그게 발현으로 이어지지 않는 것을 보면 혜안은 있지만, 설계와 추진력이 부족한 '반쪽짜리 육성형' 감독.
다 합치면 역시 대딩 전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