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재정을 위해 팔아치우는 선수만 있고 전력 보강은 이뤄지지 않은 부산 구단의 현실을 감안하면 성적 향상은 애초 불가능한 일일지도 모른다는 게 주변의 평가다.
윤 감독은 "김진규 이규성 등 젊은 유망주들에게 빨리 기회를 주지 못한 게 후회되고 미안하다. 여러 사정이 있었지만 감독 책임이라고 생각한다"며 미완성의 '부산 도전기'에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수원때처럼 돈질을 못하니까 윤성효가 꼬꼬마들을 그나마 많이 쓰면서 재미를 봤는데, 정작 윤성효가 선수들 좀 데려올 수 있었던 올시즌 폭망 ㅠㅜ
이번에는 아예 꼬꼬마 전문가를 데려와야할지도.. 근데 감독으로 막 대학서 경험없는분 데려올까 싶다;;










지금 자금사정으로 외국인은 무리일 것 같고, 며칠전에 코치진 개편했잖아(그래봤자 유소년 코치가 올라오고 신의손코치가 유소년으로 간것 뿐이지만) 이코치한테 맞길것 같은데? 어제 경기봤을때도 윤성효부다 이코치가 다 지시하더만;;;;;

새 감독이 와서 판 다시 짜기도 시간이 애매하고 일단 잔류에 초점을 맞춰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