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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343&article_id=0000051737

 

뉴스지만 글이 좋아서 여기 올린당.

 

뭐 이 사람 말이 백퍼 맞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내 생각이랑 일치하는 부분이 많아서 퍼왔어.

 

J리그 관중 연령 자료도 흥미롭네.

 

 

이렇게 스타 선수들 빠져나가는게 신규 관중 유입에 있어 최악이라고 생각해.

 

진짜 누가 좀 이슈만 되면 축구 관심 있는 사람들은 보고 싶어서 오는데

 

그런 스타들 다 빠져 나가면 누가 보러 오겠냐고.

 

결국 우리같은 충성심 넘치는 골수 노예 팬들만 남겠지..

 

 

K리그 = 스타 없는 리그라고 부정적 이미지 메이킹이 되어가고 있는 점도 우려스럽다.

 

이적 기사에 생각보다 관심들이 많더라고..

 

 

Who's 블루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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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의 열두번째 언제나 우리가 널 지킨다

수원 그 두 글자를 쉬지않는 가슴 속에 새긴다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릴화우미 2015.07.11 17:15
    그 분은 거기서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각 클럽의 경영 구조를 대부분 개선하는 데 성공했다.
    이 문장만 보신 듯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블루베어 2015.07.11 17:21
    웨스턴 시드니 아챔 우승했다고 A리그에도 감동 받으신 분인데 뭐 ㅋㅋ
  • profile
    신감독님 2015.07.11 17:40
    저런 논조의 기사 자주 보는데 J리그의 주 관중연령층이 3, 40대로 올라간 것 자체는 문제가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팬들의 구매능력도 올라간 효과를 봐야조. 20대가 대부분인 K리그에서 객단가야 그렇다치고 클럽당 굿즈판매 얼마나 나오나요,
    정말 한심한게 구조조정으로 선수단의 연봉규모를 축소한 것만 비난하고 있는데 J리그는 J2의 프론트진만 인원이 다들 35명 수준이에요. K리그에서 이 정도 프론트진 운영하는 곳은 챌린지는 고사하고 클래식에서도 빅클럽 이외에는 많지 않습니다. 암튼 이 정도 규모의 프론트진이라면 마케팅과 지역밀착은 어느 정도 효과적인 정책운용이 가능해져요.

    다만 기자의 주장처럼 J리그 모델이 절대적으로 K리그의 모델이냐란 질문에 회의감을 갖는 이유가,
    K리그 연맹의 행정력으로 섣불리 J리그 모델을 흉내내다간 망한다는 점 -0-

    연봉공개와 함께 응당있었어야 할 지자체구단의 재정건정성과 재정자립에 대한 규제와 정책이 전무했던 것만 봐도 선무당이 사람잡습니다...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블루베어 2015.07.11 17:53
    음.. 좋은 지적 감사요.
    그래도 연맹의 이렇게 가면 결국엔 다 잘 될거다라는 마인드가 너무 무섭네요.
    본인들 행정력에 너무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것 같음. 마케팅이든 뭐든 나아지고 있는게 느껴지질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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