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김형동 대표이사는 경기력 부진이 자신의 능력 부족에서 비롯된 것으로 자책하고, 주변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고민 끝에 사의를 결정했다. http://m.sport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139&aid=0002038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