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구출기사단, 구호기사단, 리보니아 검의 형제 기사단의 심볼
잘 보면 철십자는 들어가 있는데, 뭐 구출기사단이나 구호기사단은 현재도 실존하고 있고
지금은 사회봉사활동이나 그런걸 하는 집단임.
프로이센 심볼이나 철십자 같은 심볼을 문제로 받아들이는 이유는 나치독일에서 이걸 사용했기 때문에
거부감을 갖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저 것들이 나쁘다고 할수없는거야.
항상 인류역사상 정복사업을 하든 뭘 하든 군국주의같은 형태에서는 자신들의 집단의 위대한 과거를
군중들에게 부각시켜서 그 시기의 깃발이든 심볼이든 뭐든 신성시 하고 이런것들을 사용하면서
자신들의 행동이나 집단의 우수성 및 명분을 부여하는 수단이기 때문이지.
오히려 저것들의 문제보다는 그걸 나쁘게 사용한 집단이 욕먹을 문제지 (대신 스와스티카 빼고, 근데 그렇다고
불교의 卍 은 욕하지맙시다 그럴일도 없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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