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소개도하고 박수콜이나 세트피스에서 콜 유도하고 그런 게 있는데 안 따라하잖아?
서포터즈가 일반석으로 와서 유도해도 마찬가지고
대중가요? 케리그 섭팅도 대중가요있어.
근데 안 따라해. 뭘 어쩌란 겨 ㅋㅋㅋ
선수소개도하고 박수콜이나 세트피스에서 콜 유도하고 그런 게 있는데 안 따라하잖아?
서포터즈가 일반석으로 와서 유도해도 마찬가지고
대중가요? 케리그 섭팅도 대중가요있어.
근데 안 따라해. 뭘 어쩌란 겨 ㅋㅋㅋ
우리가 부르는 뻐꾸기도 김건모 노래인데....ㅎㅎㅎ
뭐 그러면 우리는 k3이니까 논외. 라고 할걸?ㅋㅋㅋ
근데 당장 그런 인식이 k3뿐 아니라 클래식까자도 뒤덮고 있는건 함정.
오면 호즐메도 한물 갔네 할걸?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