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야 당근 팀의 성격상 호국의 달을 챙기는게 맞긴함
근데안양이 최근 애국가를 제창하고 얼마전 애국가때 경례한단 용병 기사나 이번 전북의 밀리터리룩이나
애국마케팅의 일환이 아닐까싶기도함
이게 최근 캐리그전반적인 분위기일까
아님 개별 구단의 마케팅이 어쩌다 겹친걸까
근데안양이 최근 애국가를 제창하고 얼마전 애국가때 경례한단 용병 기사나 이번 전북의 밀리터리룩이나
애국마케팅의 일환이 아닐까싶기도함
이게 최근 캐리그전반적인 분위기일까
아님 개별 구단의 마케팅이 어쩌다 겹친걸까










애국마케팅이 요즘 트렌드인가봉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