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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달 30일 오전 9시부터 3시간 동안 병원 대강당에서 진행된 심포지엄에 참석했고, 오후 7시부터 30분 가량 양재동 L타워에서 1565명이 참석한 재건축조합 총회에 참석했다. 그 사이 오후 6시부터 한시간 동안 가족과 가든파이브 음식점 '두끼'에서 식사를 했다. 


5월31일부터 기침과 가래, 고열 증상에 시달린 A씨는 다시 오전 9시부터 한시간 동안 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심포지엄에 참석한 뒤 귀가했다가 오후 9시40분 한 병원에 격리됐고 이튿날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2&cid=1018477&iid=1006936&oid=421&aid=0001453357&ptype=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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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이야기 나올텐데, 일단 혹시나 저 환자(의사)의 동선과 개발공 내 상주하는 서울/경기 지역 사람들 동선 겹치는지 확인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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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인지 못 한 상황에서 메르스 위험에 노출되었을 가능성이 있는 일반 시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35번 환자의 5월 30일 이후의 이동 동선을 지도화하여서 가장 빠른 시간 안에공개할 생각입니다.


http://www.ytn.co.kr/_ln/0301_201506042239425378

서울 박원순 시장 긴급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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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날짜에 자기 동선이 가물가물 한 경우, 서울시 발표 참고.





P.s 그동안 너무 낙관적으로 봤다...

  • ?
    title: 2015 수원B 26번(염기훈)즛스 2015.06.05 00:11
    서울삼성병원 혈관외과 펠로우 38세, 환자 많이 보고 각종 세미나 및 행사 참여. 메르스 확진.
    ㅋㅋㅋㅋㅋㅋㅠ
  • pro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미스터M 2015.06.05 02:32
    http://larca.egloos.com/4085656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잠잘까 2015.06.05 03:23
    그 반론(?)은 알아채지 못했지만, 이와 유사하게 사람들이 반박을 하는 걸 봐서 일부러 애매한건 빼고 주요 정보만 퍼왔음.


    일단 의사 발언을 믿어야 하겠지만, 이것조차 좀 아리송한게

    일단 위 블로거는 기사에 관련된 내용을 파악하고 사실관계를 정리한건데, 서울시가 뭔 능력이 있어서 저걸 알겠냐....싶더니만 저걸 대책본부에서 듣고 발표한다더구만. 이미 대책본부에서 브리핑가진게 있는데



    http://news1.kr/articles/?2264929
    이 환자는 지난달 29일 증상이 나타났고 30일 기침, 31일에는 온도가 올라가고 기침과 가래 등이 생겼다. 지난달 31일부터 자택 격리가 시작된 사례다.


    시간 흐름상 이 발표를 보고 대책회의 가진 후에 환자 동선 체크 들어간 것 같더라고. 저 블로거 글 댓글 막판에 보니까 '보건복지부가 발표현 내용이 뭐냐' 라고 묻고 있는데 아마 이거에 대한 궁금증일 듯.



    한마디로 대책본부가 서울시에 어떻게 알려준건가? or 환자가 대책 본부에 어떻게 답변한거냐? 이 싸움으로;;;



    여튼 이거에 대해서는 확실한게 이렇다라고 말할 순 없으니 그저 지켜봐야지. 그럼에도 대책본부와 환자 발언이 엇갈리는 마당이라 결국 안심도 못하는 건 마찬가지기에....혹시나 위험할 수 있는 동선에 관한것만 퍼왔음.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노다 2015.06.05 03:59
    http://m.pressian.com/m/m_article.html?no=126970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잠잘까 2015.06.05 11:49
    오늘 새벽에 그 인터뷰 봤는데, 그래봐야 의사의 인지 차이 논쟁일 뿐 위험도는 모르는 거니 지켜봐야지.

    반대로 서울시/의사(환자)/질본대책본부 의 진실싸움은 좀 다른 이야기고.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노다 2015.06.05 15:04
    그래서 의사가반박인터뷰를 했다는건데
    의료계종사자입니까?
    서울시발표는 옳은말이고 당사자인 의사말은 모르오~
    하는느낌인데
  • profile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잠잘까 2015.06.06 13:42

    일단 미안. 하루만에 접속해서 댓글이 있는지 몰랐어.



    -----


    아니 갑자기 무슨....
    위에 댓글 보면 알겠지만, 서울시가 잘못했다는거나 의사가 잘못했다는게 아니라 누구 말이 맞는지 확인할 수 없는거자나.


    자 횽이 퍼온 기사 보면 이런 말이 나와.



    Q:그런데 서울시는 경미한 증상이 29일부터 나타나 30일 증상이 심화되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의사 A : 100% 틀린 얘기입니다. 질병관리본부와 인터뷰를 할 때도 분명히 말했어요. 중학교 때부터 알레르기성 비염이 심했습니다. 특히 과로하면 기침이 심해져요. 31일 이전에는 제가 평소 고통을 받던 알레르기성 비염과 다르다고 생각할 만한 증상은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29일도 정상적으로 병원 근무를 했어요.


    --

    그리고 해당 당일(박원순 시장이 긴급브리핑 가진날) 질본에서 발표한 내용(질본 오후 발표 후에 저녁에 박원순 브리핑)은

    http://news1.kr/articles/?2264929
    이 환자는 지난달 29일 증상이 나타났고 30일 기침, 31일에는 온도가 올라가고 기침과 가래 등이 생겼다. 지난달 31일부터 자택 격리가 시작된 사례다.



    ---

    자 횽이라면 누구 말을 믿을래? 의사가 질본과 인터뷰를 했는데, 질본이 저렇게 발표했어. 누구말도 믿을 수 없어. 서울시의 잘잘못을 가리자는게 아냐.

    그래서 위 내용을 종합해 보자. 누구 말이 사실인지는 모르나 바운더리를 넓게 가지면 최소 29일에서 31일 전에는 환자 입장에서는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었다라는 것을 알 수 있어. 그리고 서울시&질본 발표에서는 29일날 증상과 기침이 있다고 알 수 있고.


    그럼 최소 29일에 뭔가가 있을지도 모른다라는 결론을 얻어. 대신 이게 환자가 '아 난 병에 걸렸지만, 괜찮겠지' 혹은 '난 병에 걸리지 않았어' 라는 인지차이가 남는거지. 횽이 그 근처에 있다면 의사를 신뢰할래? 서울시를 신뢰할래? 나같으면 최악의 상황을 먼저 생각할 거야. 반대로 먄약 의사가 27일날 알레르기성 비염이 있었고 31일날 증세를 알아차려서 신고, 반대로 서울시&질본은 29일날 증세 발견, 30일날 기침 시작이라고 가정한다면? 난 27일 이후로 뭔가 있다고 판단할거야. 

    본문이랑 댓글 보면 알자나. 내가 저기서 서울시 말만 믿느니, 환자말만 믿느니 하는게 아니라는걸. 환자(의사)의 말을 부정하자는게 아니야.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지 모르는거지. 서울시는 질본의 말을 믿고 발표를 한거고, 의사는 질본에 해당사항에 대해 인터뷰를 했어. 근데 횽 말대로 약간의 차이가 있어. 결국 중간(질본에서 서울시에 전달하는 과정)에서 뭔가 문제가 있는거지. 그래서 지켜보자는 거였고.



    내가 알기로 현재 2개의 논쟁점은 의사의 31일 행적에 대해 서울시와 의사 답변이 다른 것. 그리고 위에 '인지차이논쟁'이라고 쓴 부분은 '의사가 병을 알고 행사에 참여' VS '의사가 병인지를 모르고(비염 알레르기) 행사참여 VS 의사가 알레르기성 비염을 지닌채(메르스는 잠복기 상태) 행사참여' 이 2가지야.


    의사말과 서울시 말을 동시에 부정해 바운더리 넓게 잡으면, 잠복기 이후에 바깥에 나갔었을 수도 있어. 최악의 상황은 항상 생각해야지. 그래서 일부러 동선만 일부러 퍼온거야. 위에 말한 진실싸움은 그게 정치적이던, 의사가 말한 진실이던, 질본의 문제이건, 서울시가 파악을 못못했다거나 박원순이 개새끼가 되던, 의사가 개새끼가 되던, (최소 내가 글을 쓴 입장에선) 중요한게 아니야. 그건 차후에 중요한 거니까. 지금 일개 시민인 우리에겐 누구의 입장공방이 중요한게 아니라 혹시나 모를 위험 노출을 걱정해야자나?



    위에 댓글 보면 일부러 논쟁점은 빼고 쓴 걸 뻔히 알면서 왜 그런 식으로 댓글을 단건지 모르겠네.

    횽이 그자리에 우연찮게 있었는데 질본 오후 브리핑, 의사 인터뷰, 서울시의 긴급브리핑 동시에 봤다고 해보자. 누구 말 믿을래?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2015.06.05 07:53
    시발...세곡동...

    우리동네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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