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 선수만 뽑아보자. 기록은 못 찾겠고 체감상 느낀 점이야.
1. 2003 / 2006 이천수
- 공만 잡아도 무섭던 그 이천수.....뭔짓을 해도 막을 방법이 없던 그 이천수.....사기유닛 이천수.....
K리그를 개리그라고 비하하던 유럽축구나 보던 친구에게 K리그에서의 그 시절 이천수를 직관을 시켜줬다. 혀를 내두르고 가더라....
2. 2014 이명주
- 전반기만 뛰고도 꽤 오랫동안 도움 1위에 랭크되어 있던 이명주...
아마 이명주가 중동으로 안 팔려 갔으면 작년 우승은 포항이 먹었을지도....
3. 1999~2001 고종수
- 왼발 하나만큼은 지금의 염기훈보다 나았을지도....
체감상 세트피스만 나오면 골 넣었던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 정도였으니.....
올드 스타들은 자세히 기억이 안 나네......첨삭 해줄 고수들 의견 부탁 할게










유병수 에닝요 이천수..? 개인적으로 공격포인트나 그런건 아니지만 경기력 좌지우지한 선수는 0708이관우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