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독
누차 말하지만 감독의 전술이 너무 소극적이다.
4월부터 지금 그런 소극적인 자세로 후반에 먹혀서 승점 못 딴게 쌓이고 쌓여 여기까지 온건데...
지금 그딴 식으로 경기해서 찬스 못살리고 날려쳐먹은 경기가 몇경기냐 대체?
2. 선수
이제부터가 내가 하고싶은 말이다.
이새끼들은 엊그제 북패전도 느꼈지만 간절함 따위 개나 준 놈들이다.
감독이 마음에 안들어서 쳐 태업을 하는건지 아니면 원래 능력이 그따구인건지 알수 없으나
설렁설렁 쳐 뛰는걸 보면 아주 복장이 치밀어 올라 미칠 지경이다.
에이스부터 쩌리까지 똑같은 짓을 쳐하고 앉아있으니 시부랄
조예스때도 늘 말한거지만 감독만의 문제가 아니라 선수들부터가 그따위인데 뭘 기대하겠음?
너네 인건비가 100억이 넘는데 연봉밀린 인천이랑 승점 같은 거 보고 좀 느끼는게 없나 싶은데...
하긴 느꼈으면 그따구로 뛰지도 않지.
내가 시부럴 모기업 오일뱅크 새끼들이 존나 재미없는 경기 동원한다고 욕하는거 부들부들거리면서
내가 그딴팀때메 회사에 거짓말까지 해가면서 일본까지 가는 미친놈이라고까지 감쌌는데
너넨 그런 우리한테 이딴 식으로 나오는거냐?
진짜 이런 새끼들이 되도않은 명문팀 일원이라고 으스대는 꼬락서니 더이상 못 보겠다.
김승규 빼고 죄다 자루에 넣고 패도 시원찮을 판에...
아오 시부럴










요새 주춤한건 사실이지만 또 유독 부산한테 약하네ㄷㄷ 힘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