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 서울 중앙의료원
수도병원
그리고 인천에도 하나 있다던가?
그나저나 공뭔 졸 까더니.. 공뭔들 격전을 벌이는건
언급도 안하지...
내 지인이 이거 검사한당. 장비와 인력으로 하루에 많아야 열댓명 검사가능하다더라. 오전부터 자정가까이 일하면서 말이지. 보통 지자체마다 하나씩 있는데(경기도는 둘) 사정은 비슷비슷하지. 지자체 공무원수야 이런쪽은 고만고만하니까. 참, 다들 석사이상 학위를 가진 연구직 공무원들.
기관당 하루에 평균 10명 검사가능하면 하루에 배는 넘는 검사의뢰가 쏟아진다고 보면 돼. 신플때는 매일같이 관사나 인근지역 거주자는 자정까지 일하고 해도 커버가 안되었다지.
검사시설도 현재 2등급(4등급까지 있다던것 같은데. 1등급은 없음. 1등급은 그냥 일반공간이라 생각하면 됨. 숫자가 높을 수록 더 높은 등급) 에서 검사하라 했다던가? 이게 4등급(에볼라 이런건 여기서 하겠지)은 국내에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던가? 수가 매우 적고(정부기관에), 3등급 실험실도 다 갖추고 있는건 아니라던가? 그러니 2등급에서 하라 한건가 싶어. 보호복이야 있다지만... 솔까 연구원들도 가족이 있고한데 걱정되겠지. 그 걱정 한아름 안고 격전을 벌이는데 일산 공뭔들 박터지는건 언론에서는 한줄도 언급안하지.
참고로 계속해오던 업무들도 계속해야하는데..
참, 이제 더 난리겠네. 여름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이런저런 집단질병(예를 들어 식중독)에 노출되는 계절이지... 내 지인에게 건투와 무사안녕을 빈다.
수도병원
그리고 인천에도 하나 있다던가?
그나저나 공뭔 졸 까더니.. 공뭔들 격전을 벌이는건
언급도 안하지...
내 지인이 이거 검사한당. 장비와 인력으로 하루에 많아야 열댓명 검사가능하다더라. 오전부터 자정가까이 일하면서 말이지. 보통 지자체마다 하나씩 있는데(경기도는 둘) 사정은 비슷비슷하지. 지자체 공무원수야 이런쪽은 고만고만하니까. 참, 다들 석사이상 학위를 가진 연구직 공무원들.
기관당 하루에 평균 10명 검사가능하면 하루에 배는 넘는 검사의뢰가 쏟아진다고 보면 돼. 신플때는 매일같이 관사나 인근지역 거주자는 자정까지 일하고 해도 커버가 안되었다지.
검사시설도 현재 2등급(4등급까지 있다던것 같은데. 1등급은 없음. 1등급은 그냥 일반공간이라 생각하면 됨. 숫자가 높을 수록 더 높은 등급) 에서 검사하라 했다던가? 이게 4등급(에볼라 이런건 여기서 하겠지)은 국내에 손에 꼽을 정도로 적다던가? 수가 매우 적고(정부기관에), 3등급 실험실도 다 갖추고 있는건 아니라던가? 그러니 2등급에서 하라 한건가 싶어. 보호복이야 있다지만... 솔까 연구원들도 가족이 있고한데 걱정되겠지. 그 걱정 한아름 안고 격전을 벌이는데 일산 공뭔들 박터지는건 언론에서는 한줄도 언급안하지.
참고로 계속해오던 업무들도 계속해야하는데..
참, 이제 더 난리겠네. 여름은 사람이나 동물이나 이런저런 집단질병(예를 들어 식중독)에 노출되는 계절이지... 내 지인에게 건투와 무사안녕을 빈다.










메르스 격리병원? 내가 들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