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교 사거리에서 서울 가는 길 한블럭?두블럭? 정도 잡고
영화촬영을 했음..
누군지는 몰랐었는데
처남될 사람이 봤다고 하더라고?
그게 강동원..
본 느낌은
그냥 외계인같았대
키는 겁나 크고 얼굴은 겁나 작고
완전 비현실적으로 생겨서...ㄷ ㄷ ㄷ
안양대교 사거리에서 서울 가는 길 한블럭?두블럭? 정도 잡고
영화촬영을 했음..
누군지는 몰랐었는데
처남될 사람이 봤다고 하더라고?
그게 강동원..
본 느낌은
그냥 외계인같았대
키는 겁나 크고 얼굴은 겁나 작고
완전 비현실적으로 생겨서...ㄷ ㄷ ㄷ
그냥 이름알만 한 연예인들 대부분 실제로 보면 여신급이던데.. 배우 서영희 지나가는거보고 우와~ 하면서 쳐다봣던 기억이.. 티비로 볼땐 그렇게 안예뻐 보였는데.. 김태희는 딱 티비만큼만 예뻐서 오히려 그렇게 놀라진않고 그냥 김태희구나 했음.
도둑들 때문에 김수현 전지현 그런 사람들 봤을때 비율때문에 살짝 그런 생각 들었었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