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109&article_id=0003079549
경기 후 조덕제 수원FC 감독은 “경기 중에는 보지 못했다. 그것은 선수가 해서는 안 되는 플레이였다. 우리도 비디오를 보고 팀 자체적으로 김한원에게 따로 이야기를 하겠다. 해서는 안 될 일이다. 알아서 조치하겠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사태를 뒤늦게 인지한 프로축구연맹 관계자들도 조사를 통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김한원에게 징계를 주겠다는 입장이다. 프로축구에서 치열한 승부는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프로스포츠는 팬들을 위해 존재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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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하는지...
내 생각엔 그냥 굴려 내보내도 되는 공 같은데
굳이 저렇게 찼어야 했었나..쩝..
차는 순간 레니도 놀라서 피하고 관중들도 움찔하고..










음 이건좀..그냥 굴려서 내보내지.. 고의가 아니라고 사과를 해야할것 같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