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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삼성 공격의 핵인 '캡틴' 염기훈의 부상이 타박상으로 밝혀졌다. 수원 관계자는 28일 "동수원병원에서 CT촬영 및 진단을 받은 결과 우측 갈비뼈에 골적 등의 이상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지만 통증이 지속되고 있어 31일 열리는 인천과의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에서는 휴식을 취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래 이번주는 푹 쉬고 다음주부터 다시 날아다니길










아주대간다면서 동수원갔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