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이 떨어지면서 후반 막판 급격한 집중력 저하....
첼지현은 후반 막판에 갈수록 성남이 유리하다고 했지만, 날씨가 워낙 더운건지, 전반에 흐르는 땀의 양을 봐서는 성남도 후반 승부처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아 보였다. 그래서 후반 5분에 남준재와 황의조 교체 타이밍 가져가서 김두현과 황의조 체력 만빵 일때 승부를 보는게 좋지 않았을까 싶었는데....
하필 코너킥 골을 먹히는 바람에 다 날라간 듯. 결과론적으로 황의조 교체타이밍도 늦게 되었고,
광저우는 두번째 골을 넣자 그때 부터 슬슬 내려 앉기 시작, 안그래도 전력상 밀릴 수 밖에 없는 성남이 더욱 뚫긴 어려웠다.
뭐 빛 바랜 이야기지, 성남 선수들 수고 하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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