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욕 하고 싶지는 않음..
근데
사실상 2010년 이후 우승한게 없고
올해 서정원 감독 3년차에 하나 들어올린다고 했는데 이제 끝나버렸네 완전히 ... 리그는 좀 힘들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누구는 그깟 공놀이라고 치부하지만 진짜 취미생활이라곤 나한테는 공차는거 보는거 밖에 없는데 갑자기 좀 그렇네 ㅠㅠㅠ
20주년이라고 홈경기에 레전드들 대려오는데 그게 다 투자해서 데려온 선수들 아닌가?
투자없이 우승컵 못들어올리고 세월만 지났는데 30년 때는 뭐로 또 무슨 이벤트 하려고 하나 ?...
나중엔 진짜 감독과의 대화가 아니라 구단 수뇌부들이랑 대화를 해봐야 할거 같은데....
용병도 2008년 우승 이후 들어온 용병 중 에서 산토스가 용병노릇 해주고 리웨이펑, 로저 정도가 냉정히 봤을 때 그나마 쫌 했다는 용병아닌가? 그정도면 구단에서 왜 매번 용병을 ㅄ같은 애들을 뽑는지 모르겠네 .. 오히려 예전에 임대로 대려온 에벨톤c,지금 임대온 레오 같은 애들이 더 나음...
진짜 이젠 완전 수원삼성도 그져 그런 중위권 팀 된거 같아 아쉬움....
나중엔 30주년엔 폭망한 선수들로 꾸밀려고 ?
추평강, 반도, 까이오, 윤성효, 임경현 등등 대려와서 왜 지금의 30주년 수원을 좆망하게 만든 장본인들 대려와서 이야기 좀 들어보자...
서정원 감독이 아깝다 아까워 ....










윤성효 ㄱㅅㄲ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