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하면서 들었는데
리그에서 ACL참가팀 배려차원에서 이사회에서 일정조정하도록 했다고 하면서
몇년전부터 그렇게 해왔다고 하는데
?? 근데전북은 왜 안바꾼거지??
리그에서 ACL참가팀 배려차원에서 이사회에서 일정조정하도록 했다고 하면서
몇년전부터 그렇게 해왔다고 하는데
?? 근데전북은 왜 안바꾼거지??
연맹이랑 통화함.
몇년전 부터 이사회에서 승인
차후 일정변경을 요청할때 아챔 16강 진출팀이 연맹에 통보-> 연맹 : 알았음, 강제 일정변경
-> 개클 상대팀 구단 1 : 잉?
-> 개클 상대팀 구단 2 : 부들부들... 그렇지만 걍 수긍.
이 테크 인듯? 과거에도 몇번 이야기 나와서 이런 식으로 알고 있는데 모르겠당. 작년에 GS랑 성남때도 한번 이랬던 것 같고.
전북은 6월에 하려면 A매치때 선수들 빠져나가니까 조직력 망가질까봐 걍 치루는 듯.
팬인 나도 이게 더 좋음. 스쿼드 달리해서 차라리 리그 1패를 하더라도 걍 상대팀과 불편해지긴 싫어서. (그저 내 생각일뿐 오해는 말고)
우린 안바꾸는게 나...물론 결과는 어찌될지모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