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미디어 김명석 기자] 지난달 14년간의 대표팀 생활을 뒤로하고 은퇴를 선언한 차두리(35)가 수원JS컵 출전을 앞두고 있는 18세 이하 청소년대표팀 후배들을 향해 뼈있는 조언을 건넸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50422142520058
[스포츠한국미디어 김명석 기자] 지난달 14년간의 대표팀 생활을 뒤로하고 은퇴를 선언한 차두리(35)가 수원JS컵 출전을 앞두고 있는 18세 이하 청소년대표팀 후배들을 향해 뼈있는 조언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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