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자 | 개인 기록 | 팀성적 | 경쟁자 | 개인 기록 | 팀성적 |
2011 | 이승기 | 27경기 8골 2도움/국대 | 11위 | 고무열 | 28경기 10골 3도움 | 3위 |
2012 | 이명주 | 35경기 5골 6도움 | 3위 | 박선용 | 36경기 2골 0도움 | 11위 |
이한샘 | 29경기 2골 0도움 | 15위 | ||||
2013 | 고무열 | 34경기 8골 5도움/국대 | 1위 | 윤일록 | 29경기 2골 0도움/국대 | 4위 |
한교원 | 36경기 6골 2도움 | 7위 | ||||
2014 | 김승대 | 30경기 10골 8도움/올대 | 4위 | 이재성 | 26경기 4골 3도움/올대 | 1위 |
안용우 | 31경기 6골 6도움 | 7위 |
최근 4년간 신인상 / 영플레이어상 수상자와 경쟁자의 스펙을 나열해 보았다.
올해의 감독상은 우승팀에서 나오고
MVP는 우승팀에서 나오거나 간혹 준우승팀이 나오는 뻔한 스토리지만, 영플레이상은 꼭 그렇지 않다.
포항이 영레블을 받은 12~14년을 보면 어쩌면 뻔해 보인다.
개인 기록이 좋으면 아무래도 수상이 유력하다.
이명주, 고무열, 김승대는 개인 기록에서 경쟁자들에게 확실히 압도적인 모습을 보였다.
팀 성적이나 대표팀 승선은 개인 기록은 빛나게 해주는 역할만 해준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주목할 만한 것은 구단의 언론 플레이나 띄워주기도 매우 중요하다고 본다.
시즌 겨우 2골을 넣은 윤일록이 고무열을 위협했던 13시즌이나
개인 기록이나 팀 성적 모든 면에서 뒤쳐져 있던 11시즌의 이승기의 경우를 보면 이야기는 다르다.
13시즌의 경우 기록면으로만 보면 한교원이 득표 2위를 해야 할 거 같아 보였지만
윤일록이 득표 2위를 한 점을 보면, 구단이 몰빵해서 언론 플레이 하면 수상도 가능하구나란 생각이 든다.
여기서 국대 승선을 하면 많은 언론의 조명을 받게 되므로 언론 플레이가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다.
윤일록이 1골이라도 더 넣었으면 어쩌면 윤일록이 고무열을 제쳤는지도 모르겠다.
본론으로 오면, 손준호가 영플레어상 후보 중에서 4골 1도움으로 지금은 가장 앞서고 있다.
그러나 우선 3년 연속 포항이 받았는 점이 손준호에게 오히려 마이너스가 된다고 본다.
지금 시즌이 종료를 해도 손준호(4골 1도움) 보다 이재성(1골/ 국대)이 영플레이어상 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손준호가 개인기록에서 경쟁자에 비해서 압도적으로 나서지 않은 한
결국 구단이 언론 플레이가 영플레이어상 받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할 거 같다.
그래서 결론은 손준호 위주로 인터뷰 좀 많이 하고, 구단에서도 더 많이 띄워줬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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