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TURE GREAT 축구 강사 프로그램' 교육에는 클래식 3개 구단(울산, 광주, 대전)과 챌린지 4개 구단(강원, 대구, 안산, 수원FC)의 유소년 지도자 16명이 참여했으며, ▲K리그 유소년 저변확대 활동 소개 ▲강사 행동 가이드라인 교육 ▲교육 커리큘럼 구성 ▲수업 지도안 작성 방법 안내의 주제로 진행됐다.
향후 연맹은 FUTURE GREAT 축구 강사 프로그램을 통해 축구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싶어 하는 학생에게 '축구 인성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전문 축구 수업을 마련하여 학생들의 기초 체력 향상 및 건강한 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이러한 공교육과의 접점 기회를 통해 K리그 각 구단의 지역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유소년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활동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FUTURE GREAT’는 연맹과 세계 스포츠음료 1위 브랜드 게토레이가 함께하는 유소년 축구 교육 티칭 공식 브랜드로 지난해부터 2016년까지 3년간 △유소년 축구 인성 교육 프로그램 ‘FUTURE GREAT’ 개발 및 보급 △중·고등학교 방문 축구 클리닉 △국내 프로축구리그 후원 △다문화 가정 축구 페스티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중이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13&article_id=0000016204&date=20150413&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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