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야는 전반 12분 선취골을 터뜨리며 승리의 물꼬를 텄다. 단독 드리블로 상대 수비 3명을 제친 음사크니가 아피프에게 연결했다. 아피프는 쇄도해 들어오는 이스마일에게 패스를 했다. 이스마일은 볼에 가볍게 발만 갖다 대 득점으로 연결했다.
레퀴야는 전반 16분 동점골을 내줬지만 전반 25분 음사크니의 역전골로 다시 앞서나갔다. 상대 수비의 볼처리 실패로 볼을 잡은 음사크니는 페널티박스로 진입한 후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음사크니는 후반 39분 페널티박스에서 발재간을 부리는 여유를 선보이며 쐐기골을 넣었다.
나란히 1경기씩을 남겨놓은 가운데 18승 5무 2패(승점 59)를 기록한 레퀴야는 2위 알 사드(승점 54)와의 승점 차를 5로 유지해 남은 1경기에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지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50&article_id=0000011832&date=20150413&page=1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