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안건은 신인 선수 자유선발.
올해부터 드래프트 없으니까 선발 룰을 정하긴 정하는 모양 ㅇㅇ
이 자리에서 고딩 유스들 준프로계약 같은 것도 논의했음 좋겠다.
올해부터 드래프트 없으니까 선발 룰을 정하긴 정하는 모양 ㅇㅇ
이 자리에서 고딩 유스들 준프로계약 같은 것도 논의했음 좋겠다.
월요일에 연맹 이사회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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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근데 준프로계약이랑 프로계약이랑은 뭐가 다른거임? 기본적인 근무패턴 (뛰어야하는 경기량이라든지) 이랑 받는 돈액수 정도가 다른건가? 찾아보니 황희찬 사례랑 프로게이머 얘기만 나와서 ㅠㅠ
기존의 유스 우선지명은 유스 선수들이 졸업하면 졸업생들 대상으로 뽑아 올리는 건데, 그 점을 악용해서 해외로 나가버리는 케이스가 많음.. 유스 시기에 준프로계약을 맺게 하면 졸업 직후 성인팀과 프로계약을 맺어서 성인팀에서 뛰게 할 수도 있고, 무분별하게 나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
그게 유스시기에 프로계약을 하자는거랑 뭐가 다른거임? 연봉을 안받나? 일단 소유권만 확보해놓는 개념인가?
그건 정하기 나름이겠지 ㅇㅇ
일단 일본의 경우 일본어 위키백과 내용 발췌..
아하.. 조금 이해가 되는듯. 감사감사
준 프로 계약도 해외로 튀는걸 방지 못함. 프로계약이 아니라서. 어디까지나 로컬 룰로서 자국 내에서 영향력이 있는것 뿐이지. 프로계약을 맺으면 됨. 문제는 이 경우에 학원축구에서 공식경기를 가질 수 없다고 하는 주장이 걸림. 성인팀 경기와 개리그 주니어 경기제외하면 이름걸린 다른 대회 참가는 불가하다는거지. 개리그 주니어는 규정을 봐야하겠지만 설마 막지는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