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이광용의 옐로우카드> 프로그램은 KBS가 자체제작하는 게 아니라 외주 받아서 만드는 프로그램인데, 까임의 주체가 KBS가 되어놔서 공영방송 운운하는 태도가 보인다. 물론, 외주 받은 곳으로부터 제작물을 받아 보고 검수하는 과정에서 소홀했다는 비판은 받아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