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는 노히트노런, 테임즈는 사이클링 히트.
그리고 오늘의 백미는 송진우의 부정투구 시인.
송회장님 커리어는 본인이 후루룩 말아 먹는구나. 지가 지 입으로 털었으니 빼도박도 못 하겠네.
마야는 노히트노런, 테임즈는 사이클링 히트.
그리고 오늘의 백미는 송진우의 부정투구 시인.
송회장님 커리어는 본인이 후루룩 말아 먹는구나. 지가 지 입으로 털었으니 빼도박도 못 하겠네.
부정투구 가지고 호들갑 떠는 야구팬들 보면 이해가 안감. 축구에서 안걸리게 하는 파울도 실력이다 기술이다 능력이다하는데(개인적으로는 혐오. 반칙은 반칙일 뿐.),부정투구도 마찬가지지. 마치 지금은, 혹은 최근까지는 아무도 그러지 않았던 양... 투수 수 만큼이나 다양한 방법으로 숨겨서 행해오는 부정투구인데 야구 하루 이틀 본 것도 아니고... 왜들 난리인지... 침 뭍혀 던지는 것도 부정투구 아니던가?
이말에 공감 ㅇㅇ 메쟈리그도 부정투구의 대명사인 게일로드 페리가 명전 못가고 자기 커리어 다 말아먹은거도 아니잖아. 오히려 그 덕분에 명전도 가고 샌프에서 레전드대접 제대로 받는데 ㅇㅇ 결론은 부정투구건 뭐건 잘하면 장땡임
아니 갓성열님 홈런을 거르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