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6번 미드필더 김은선 새삼 오늘 경기뿐만 아니라 작년에 이어 올시즌 들어서도 수원을 먹여살리는 살림꾼(=노예, 머슴) 오늘 경기에서는 기어코 역전골까지 만드며 수원의 꾸역3연승을 이끌었습니다.